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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 달라고 소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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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 달라고 소리쳐!

Di: 박현숙
Letto da: Kyungji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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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빵점,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대한민국 초등학생들을 위한 위풍당당 학교 폭력 극복기!누리는 시골 학교에서 자연과 뛰놀던 평범한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좋은 학원을 다녀야 공부를 잘한다는 엄마의 생각으로 도시로 이사를 오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바로 학교 폭력을 겪게 된 것이지요. 부모와 학교의 무관심으로부터 외로운 아이들은 자기들만의 클럽을 만들고, 또래의 아이들을 겁주고, 놀리고, 폭행하며 자신들의 존재를 드러내고자 합니다. 그리고 누리는 이런 아이들의 폭력에 시달리게 됩니다. 누리는 벗어나길 진심으로 원했지만 너무 무서웠고 두려웠습니다.『도와 달라고 소리쳐!』는 주인공 누리가 선생님과 부모 그리고 친구의 도움을 받아 당당히 학교 폭력으로부터 자신을 지켜 나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책은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괴롭힘을 당하는 것이 숨기거나 창피한 일이 아니라 반드시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 일이라는 것을 전합니다. 이를 통해 도움을 요청하는 작은 용기가 결국 막막하고 두렵기만 했던 폭력에 대항하는 커다란 힘이 된다는 것을 아이들은 느끼게 됩니다.목차비싸도 괜찮아요컵라면 창의적으로 먹기가짜 아들인가 봐강보람무장아찌 때문에‘짱’이 시키는 대로천하무적에서 나오려면알아도 상관없어요하나도 안 무서워도와 달라고 소리쳐!진정한 용기저자: 박현숙아이들 웃음을 좋아하고 아이들 떠드는 소리도 좋아하는 동화작가예요. 200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제1회 살림어린이 문학상 대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어요. 어릴 때는 그림을 잘 그려 화가가 되고 싶었어요. 초등학교와 중학교 때 백일장에 나가 상을 받게 되면서 꿈이 작가로 바뀌었습니다. 어린이들과 수다 떠는 것이 가장 즐겁고, 어린이들과 나누는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선물 받는 것 같습니다. 낭독자: 김경진KBS 39기 성우로, 닥터후 시리즈 10에 출연했고, KBS 무대, 라디오 독서실, 라디오 극장을 통해 다수의 오디오드라마 작업에 참여했다.출판사 서평:학교 폭력 피해 초등학생 절반 ‘그냥 참는다’학교 폭력에 병들어 가는 대한민국 아이들을 위한 ‘용기’ 프로젝트최근 어른들의 범죄를 모방한 강도 높은 학교 폭력으로 인해 피해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잇따라 발생하였다. 지금 대한민국의 아이들은 학교 폭력으로 인해 병들어 가고 있다. 실제로 한 어린이 재단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대한민국 초등학생의 25%가 학교 폭력을 경험했다고 한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이 중 절반가량의 아이들이 일이 더 커져서 보복을 당하거나, 이야기해도 소용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혼자서 참고 견딘다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몸과 마음에 깊은 상처를 얻게 되고, 문제는 더욱 심각해진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교사와 부모가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야 하겠지만, 아이들 스스로도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도와 달라고 소리쳐!』는 주인공 누리가 선생님과 부모 그리고 친구의 도움을 받아 당당히 학교 폭력으로부터 자신을 지켜 나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책은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괴롭힘을 당하는 것이 숨기거나 창피한 일이 아니라 반드시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 일이라는 것을 전한다. 이를 통해 도움을 요청하는 작은 용기가 결국 막막하고 두렵기만 했던 폭력에 대항하는 커다란 힘이 된다는 것을 아이들은 느끼게 된다.“학교 폭력 더 이상 무섭지 않아요!”겁내지 말고 당당하게! 누리의 희망 보고서!『도와 달라고 소리쳐!』의 주인공 누리는 시골 학교에서 자연과 뛰놀던 평범한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이었다. 하지만 좋은 학원을 다녀야 공부를 잘한다는 엄마의 생각으로 도시로 이사를 오면서 문제가 생겼다. 바로 학교 폭력이다. 부모와 학교의 무관심으로부터 외로운 아이들은 자기들만의 클럽을 만들고, 또래의 아이들을 겁주고, 놀리고, 폭행하며 자신들의 존재를 드러내고자 한다. 누리는 이런 아이들의 폭력에 시달렸다. 벗어나길 진심으로 원했지만 너무 무서웠고 두려웠다. 이는 동화 속 주인공 누리만의 문제가 아니다. 바로 지금,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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